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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인체유래물 연구활성화 대전 : 인체유래물연구 환경제공 및 동기부여’



2019 중앙은행 심포지엄_12(700).jpg



가톨릭 인체유래물중앙은행(은행장 박경신 교수·서울성모병원 병리과)이 13일 오후 의생명산업연구원 1002호에서 ‘인체유래물 연구활성화 대전 : 인체유래물연구 환경제공 및 동기부여’를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.

가톨릭 인체유래물중앙은행과 CMC 8개병원 단위은행이 공동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인체유래물연구 활성화를 위한 현안과제를 명확히 하고 그 해법과 발전방향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.

심포지엄의 1세션에서는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 전재필 과장이 참석해 ‘한국인체자원은행사업의 현재와 미래, KBN의 활용’을 주제로 정부의 인체유래물 사업 전략을 발표했다.
이어 ▲인체유래물연구 경험 및 인체유래물은행 활용제안 ▲CDW 연구활용 경험 및 인체유래물 연구 적용 등 실제 인체유래물을 활용한 연구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.

2세션에서는 가톨릭 인체유래물중앙은행 및 CMC 단위은행장이 모여 인체유래물연구 지원현황을 소개하고 인체유래물 연구 활성화를 저해하는 요인 및 해법 전략을 점검하며 행사를 마쳤다.

의생명산업연구원장 전신수 교수는 “CMC 단위은행에서 확보하고 있는 인체유래물 데이터는 데이터 연구중심병원으로 나아가기 위한 중요한 자산”이며, “가톨릭 인체유래물중앙은행이 연구환경의 인프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”고 말했다.

가톨릭 인체유래물중앙은행 박경신 교수는 “이번 심포지엄은 CMC의 인체유래물 성과와 현 주소를 조명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”이며, “CBN (가톨릭 바이오뱅크 네트워크)를 통해 인체유래물과 임상정보와의 연계 및 연구자의 현실 요구도 반영 등 보다 질적으로 성장하기 위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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